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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생손앓이'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두 눈을 꼭 감고 치료를 받는 홍현희는 지친 기색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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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와카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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