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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김준희의 일주일간의 식단이 담겨있다. 닭가슴살, 샐러드, 삶은 계란, 고구마, 사과 등 가벼운 음식으로 이뤄진 영양 만점 식단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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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두 손 잡고 나란히 아침 운동"이라면서 남편과 함께 운동 중인 모습도 게재, "오늘 코로나 이후로 쉬던 운동도 다시 시작했어요. 51, 52kg만 딱 유지해야지. 다이어트는 맛있고 현명하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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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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