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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김준희는 레깅스 차림에 민소매를 입은 모습이다. 운동을 위해 준비를 갖춘 것으로 군살 없는 보디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준희는 일주일만에 4kg를 감량했다며 키 164cm에 몸무게 51kg를 인증해 화제를 모았던 바. 여전히 혹독한 관리를 이어가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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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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