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준희가 남다른 자기관리 면모를 보였다.
7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로 쉬었던 운동 이제는 다시 시작해야 할듯해서 오전 운동 시작했어요. 나를 위한 투자는 끊임없이! 늙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노력해야죠"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김준희는 레깅스 차림에 민소매를 입은 모습이다. 운동을 위해 준비를 갖춘 것으로 군살 없는 보디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준희는 일주일만에 4kg를 감량했다며 키 164cm에 몸무게 51kg를 인증해 화제를 모았던 바. 여전히 혹독한 관리를 이어가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쇼핑몰 연매출은 1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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