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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평생 38kg였다더니...더 마른 듯 한 줌 팔라인 '러블리 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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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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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있다. 산다라박은 원피스에 운동화를 매치한 스타일링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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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향해 그윽한 눈빛을 선보이며 청순미와 걸크러쉬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이 과정에서 산다라박은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가녀린 팔라인 등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평생 38kg였다는 산다라박은 최근 45kg 까지 살이 쪘다며 운동으로 자기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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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어비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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