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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약 7초의 짧은 분량이지만 보는 이들로 하여금 씨엔블루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영상은 'DEAD OR ALIVE'가 적혀 있는 흑백 실루엣에서 컬러로 점차 전환되며 씨엔블루의 모습이 드러난다. 배경에 깔린 멜로디컬한 휘파람 소리가 단번에 귀를 사로잡으며, 영상 말미 의문의 총성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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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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