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출산 후유증을 털어놨다.
8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후탈모가 심하게 진행 중"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그는 앞서도 출산 후, 피부 가려움증인 소양증이 생겼다고 고백한 바 있다. "소양증 어떻게 하셨나요?"라는 팬의 질문에 "평생 약 먹을 듯합니다. 전 안 나아요"라며 괴로움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6월 42세 나이에 아들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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