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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이제 막 커플이 된 혜진(신민아 분)과 두식(김선호 분)이 함께 일출 보는 것을 비롯해 커플 요가, 교복 입고 인생 네 컷 찍기, 미술관 데이트 등 다채로운 데이트를 펼치며 가슴 콩닥거리게 만드는 설렘을 전파했었다. 특히 12회 엔딩에서는 혜진이를 위해 타프를 치고, 모닥불을 키고, 손수 만든 목걸이 케이스까지 준비한 두식의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그려졌고, 두 사람은 이 세상에 오직 두 사람만 존재하는 것 같은 분위기 속에서 로맨틱한 키스로 사랑을 다시금 확인하며 서로에게 더 깊이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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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더욱 달달해진 꿀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혜진과 두식의 눈맞춤이 담겨 있다. 더욱 흥미를 자극하고 있는 것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게 보온통을 들고는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두식과 이를 잔뜩 기대하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혜진의 표정이다. 과연 이 보온통이 두 사람이 함께 처음 맞는 생일 데이트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흥미를 높인다. 그런가 하면 혜진의 러블리한 스타일링도 눈길을 끈다. 빨간색의 리본이 돋보이는 의상에서부터 파티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는 것. 여기에 오로지 두식만을 두 눈에 가득 담고 있는 혜진의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그녀의 눈빛에 심쿵 한 듯 보이는 두식의 표정은 오늘(9일) 밤 그려질 식혜 커플의 생일 파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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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13회는 오늘(9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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