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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는 홍보마케팅팀이 배경이었던 시즌1과 달리 전력강화팀 이야기로 구성됐다. 공개된 1화에서는 팀의 부진으로 근심이 가득한 구단 사무국, 전력강화팀, 감독, 선수들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시즌1에 출연했던 박문성, 박충수를 비롯해 연극 무대에서 잔뼈 굵은 서정식, 전성일, 김진우 배우 등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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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진은 "배우들이 출연하는 웹드라마에 내가 민폐를 끼치는 거 아닐까 걱정도 되고 긴장도 많이 했다. 다행히 주변 스태프분들이 잘 도와주셔서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며 "개인적으로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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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버티고,슛 시즌2' 2화는 1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2화에서는 부진한 팀의 반등을 위해 해결책을 찾아 브라질로 떠나는 전력강화팀장 박충수의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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