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아이 육아의 힘듦을 털어놓았다.
서현진은 10일 자신의 SNS에 "기차 타고 애기 졸려 하면 눕히려고 세 자리 넉넉하게 예약했지만.. ktx는 팔걸이를 못 올리게 되어 있는 걸 몰랐"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이를 위해 기차표를 3자리나 예약했지만 팔걸이를 올리지 못해 결국 안고 가는 서현진의 고단함이 담겼다.
서현진은 "'이거 원래 이랬나요?? 최근 몇 년 srt만 타고 다니느라 몰랐어요. 아기 엄빠들 참고하세여~ 결국 서울까지 강제 캥거루 케어 중. 덥다 더워"라며 정보를 공유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의사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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