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아이 육아의 힘듦을 털어놓았다.
Advertisement
서현진은 10일 자신의 SNS에 "기차 타고 애기 졸려 하면 눕히려고 세 자리 넉넉하게 예약했지만.. ktx는 팔걸이를 못 올리게 되어 있는 걸 몰랐"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이를 위해 기차표를 3자리나 예약했지만 팔걸이를 올리지 못해 결국 안고 가는 서현진의 고단함이 담겼다.
Advertisement
서현진은 "'이거 원래 이랬나요?? 최근 몇 년 srt만 타고 다니느라 몰랐어요. 아기 엄빠들 참고하세여~ 결국 서울까지 강제 캥거루 케어 중. 덥다 더워"라며 정보를 공유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의사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
"안재현, 이성에 관심 굉장히 많아" 이혼 후 나온 폭로에 진땀 ('알딸참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