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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은 지난 6일 오후 8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업주 1명과 손님 및 접객원 50명과 함께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은 최진혁은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입건했다. 당시 최진혁을 비롯해 해당 업소에 있던 손님과 접객원 등 51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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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미우새' 측은 집합제한 조치를 위반해 불법으로 영업한 유흥주점에서 술자리를 갖다가 경찰에 입건된 배우 최진혁에 대해 "최대한 방송 분량을 편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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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임원희의 집에 정석용 최진혁이 집을 찾아왔다. 커다란 곰인형을 들고 온 두 사람에 임원희는 "이건 아니다"라며 툴툴댔고 서장훈은 "인형이 거의 나 만하다"라고 놀라워 했다. 수염을 기르는 정석용에 최진혁은 "숱이 되게 없으시다"라 했고 임원희는 빵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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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은 "제가 재밌는 걸 알아냈다"며 생일로 보는 2021년 운세를 소개했다. 생일 월 일로 조합하는 운세, 최진혁은 "원희 형님 생일로 보면 '역대급으로' '늙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진혁은 임원희를 위해 "돌 키우시니까 제가 준비했다"며 박군 소개로 특전사 출신 박도현도 소개했다.
한편 최진혁은 지난 2006년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을 통해 데뷔했다. '구가의 서' '오만과 편견' '터널' '황후의 품격' '저스티스' '좀비탐정'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여 왔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