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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영역에 도전하는 '프로젝트 MOD'는 누구나 자유롭게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손쉽게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직관적인 제작 기능을 제공하며, 프로그래밍을 활용할 경우 더욱 정교한 제작이 가능하다. 특히 넥슨의 인기 IP인 '메이플스토리'의 방대한 그래픽 자산과 UGC를 활용하는 자유도 높은 창작 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직접 만든 리소스에 '메이플스토리' IP를 조합해 소셜 공간이나 생활형 콘텐츠 같은 상상 속 놀거리를 폭넓게 구현할 수 있다고 넥슨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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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MOD' 개발을 총괄하는 넥슨 신민석 디렉터는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프로젝트 MOD'에서는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도 게임처럼 느껴지게 하는 것이 목표"라며 "창의력 있는 분들이 'CI 2021'을 무대로 마음껏 상상력을 펼치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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