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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익스프레스지는 13일(한국시각) '리그앙 AS 모나코 21세 미드필더 아우렐리앙 추아메니를 영입하기 위해 기존 첼시와 유벤투스 뿐만 아니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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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당초 데클란 라이스를 염두에 뒀지만, 1억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가 필요하자 미련없이 추아메니로 선회했다. 그의 이적료는 약 4000만 유료 정도로 책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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