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두경민은 오늘 나오지 않는다."
Advertisement
한국가스공사 유도훈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14일 수원에서 열리는 KT와 한국가스공사의 사전 인터뷰에서 "두경민이 오늘 나오지 않는다. 원래 좋지 않았던 무릎은 괜찮다. 하지만, 발목이 좋지 않다. 오늘도 출전 의지를 보였지만, 시즌이 길다. 그래서 발목통증을 잡기 위해 휴식을 줬다"고 했다.
Advertisement
유 감독은 "어느 정도 참고 뛰면 뛸 수 있지만, 발목 통증을 잡아야 할 시점이라고 봤다"며 "차바위도 컨디션이 좋은 편은 아니다. 출전을 하긴 하지만, 조절을 해줘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유 감독은 "KT는 허 훈이 없는 상황을 떠나 포워드 라인의 높이가 좋은 팀이다. 이 부분에 경계를 해야 한다. 니콜슨의 경우 중국에서는 짧게 쉬고 경기를 하는 스케줄 일정을 경험하지 못했다. 이 부분에서 체력적 부담감을 어떻게 소화하는 지가 관건인 것 같다"고 했다. 또 "니콜슨은 공격은 매우 강하지만, 수비에서는 문제가 있다. 신승민 차바위 이대헌 등이 어떻게 함께 뛰면서 그런 약점을 메우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