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51세 중에 제일 예뻐'
고현정이 우아함의 극강을 뽐냈다.
최근 JTBC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을 통해 컴백한 배우 고현정은 <노블레스> 11월호 화보에서 특유의 우아미와 고혹적인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현정은 그녀는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아우라를 풍기며 기품 있는 여인의 매력을 발산했다. 고현정은 "몇 년이 지나 몸에 걸쳐도 세련된 디자인과 좋은 소재에서 오는 편안한 착용감이 매력"이라며 다양한 패션을 소화했다.
고현정은 리버서블 재킷, 베이비 캐시미어 스웨터와 가죽 콜럼(Column) 롱부츠, 송아지 가죽과 스무스 새틴 레더를 믹스해 새롭게 출시한 세시아 백 등을 매치하고 찬란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
고현정의 더 많은 화보는 노블레스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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