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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생 공격수 아데예미는 제2의 홀란드로 불리는 공격수다. 독일 A대표팀에도 데뷔한 유망주다.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아데예미는 리퍼링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이후 잘츠부르크 1군으로 복귀했다. 지난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9골-1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엄청난 공격 기여도다. 그는 올 시즌도 리그 10경기에서 벌써 8골을 넣었다. 매우 빠르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강하다. 19세라는 점을 고려하면 스타덤에 오르는 것은 먼 일이 아니다. 맨유가 언제 조치를 취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랜스퍼마켓에 따르면 아데예미의 현재 몸값은 2000만 유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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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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