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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활동이 어마어마하다. 이 중에 가장 많은 수익을 올렸던 활동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다이어트 댄스 비디오다. 이소라 씨 다음으로 만들었는데 당시 2억 8천만원 정도 하던 잠원동 아파트를 몇 채 살 수 있을 정도였다"라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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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조혜련은 과거 화제를 모았던 가수 활동에 대해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을 번안한 '비들이친'이라는 곡이 있었는데 수준 미달로 심의에 걸렸다. 심사위원들이 '저질이다', '저속하다'라는 평을 내놨다"라고 털어놔 폭소를 유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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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혜련의 영수증은 오늘(15일) 밤 9시 10분 KBS Joy를 통해 방송되는 '국민 영수증'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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