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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신기간 일 때 내내 토덧을 했지만 태교에만 집중하면 서운할까봐 챙겨줬고, 출산 후에 건강이 많이 안좋아지긴 했지만 육아에만 올인한다고 서운할까봐 매일 아침, 저녁으로 더 남편을 챙겨줬었습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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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아내는 애나 보고 집안일이나 하는 사람이 아니니까요"라며 "11살 때 연예계에 데뷔해서 아역배우 / 가수 / 뮤지컬 배우 / 배우 / 베이킹 클래스 선생님 / 사업까지 수많은 일들을 해오며 여기까지 왔는데 그중 육아가 그 어떤 일 못지않게 힘도 들지만 보람도 큽니다"라며 엄마로서의 기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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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아이가 소중하고 남편도 있지만 나 자신을 늘 잃지 말아요, 우리. 한결같이 무언가를 한다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 힘내자 #조민아 #현명한 아내 #좋은 엄마"라며 자신을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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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SNS 전문
임신기간 일 때 내내 토덧을 했지만 태교에만 집중하면 서운할까봐 챙겨줬고, 출산 후에 건강이 많이 안좋아지긴 했지만 육아에만 올인한다고 서운할까봐 매일 아침, 저녁으로 더 남편을 챙겨줬었습니다.
그 마음을 다 알아주진 않더라도 아내의 사랑과 정성을 고맙게 생각하고 존중해주어 말 한 마디라도 따뜻하게 신경쓰고 배려해서 해주는 게 육아에 지친 아내에게 큰 힘이 될거예요.
아내는 애나 보고 집안일이나 하는 사람이 아니니까요.
11살 때 연예계에 데뷔해서 아역배우 / 가수 / 뮤지컬배우 / 배우 / 베이킹클래스 선생님 / 사업 까지 수많은 일들을 해오며 여기까지 왔는데 그 중 육아가 그 어떤 일 못지않게 힘도 들지만 보람도 큽니다.
오늘도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기꺼이 해봅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와 아내. 우리는 존재만으로도 소중하고, 사랑 받아야 할 사람이에요
아이가 소중하고 남편도 있지만 나 자신을 늘 잃지말아요, 우리
#매일 #다른 #밥상 #저녁밥 #저녁메뉴 #집밥여왕 #한결같이 무언가를 한다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 #힘내자 #조민아 #현명한아내 #좋은엄마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