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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은 백신 1차 접종 후에도 부작용을 토로한 바 있다. 배수진은 지난달 "화이자 주사 맞은 지 6일째인데 아직도 가슴 통증이 있는데 정상인가요? 숨 쉬는 게 조금 답답해요"라고 호소했다. 이후 2차 접종 직후에도 수액을 맞아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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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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