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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펜서 입구에 적외선 센서를 적용해 손을 가져다 대면 풍성한 거품이 0.25초 만에 빠르게 자동 분사된다. 비누나 펌프형 세정제와는 달리 직접 만질 필요가 없어 직간접적인 세균 감염에 대한 우려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유동 인구가 많아 위생용품 비치가 필수적인 회사는 물론, 힘 조절이 어려운 유아 및 노인이 있는 가정에서도 사용하기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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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 방향에서 물이 튀어도 이상 없이 작동 가능한 IPX4 등급을 획득하여 물기와 습기가 많은 주방이나 화장실 등에서도 고장이나 감전의 위험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디스펜서가 필요한 실내 어디서든 주변 인테리어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생활공작소 특유의 블랙 앤 화이트 톤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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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 관계자는 "생활공작소는 최근 핸드워시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서 교차오염이라는 우려를 사전에 예방하고 더욱 안전한 손 씻기 일상을 만들기 위해 핸드워시 자동 디스펜서를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향후 소형가전 출시를 통해 제품 카테고리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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