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김호중 측이 악플러에 대한 무선처 강경대응 방침을 밝혔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19일 "김호중에 대한 허위사실을 작성하고 유포한 악플러 200여명을 고소, 이중 10여 명이 검찰로 송치됐으며 남은 인원도 순차적으로 검찰에 넘겨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선처나 합의 없는 강경대응을 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호중은 지난해 3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트로바티'란 애칭을 얻으며 활약, 톱4에 올랐다. 그는 지난해 8월부터 서울 서초구청 산하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며 내년 6월 소집해제 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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