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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문야엘을 '자기'라고 부르던 김흥수는 "손을 잡으면 야엘이가 잼잼하듯이 하는데 너무 귀엽다"며 애정 넘치는 찐 커플의 위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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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이 피크닉을 즐기던 그때 문야엘은 다급하게 누군가와 통화를 나눴다. 갑작스러운 통화의 정체는 다름 아닌 문야엘의 업무 전화. 계속되는 전화에 문야엘이 안절부절해 하자 김흥수는 놓고 온 도시락을 가져오겠다며 자리를 비워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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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흥수는 "평소 데이트를 할 때도 (야엘이가) 일이 있어서 미안하다는 말을 자주 하는데, 사실 (미안하다고) 안 했으면 좋겠다. 내가 가장 잘 이해해 줘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찐 연인으로서 배려심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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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역시 "사실 연애하면서 하고 있는 행동들이 새롭다. 보통 어릴 때 연애할 때, 이런 것을 많이 했어야 했는데 잘 못해봤다. 주변 사람 신경 안쓰고 연애해서 좋다"고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