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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시상식에 참여한 한채영이 평상시의 러블리한 이미지와 달리 완벽하게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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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채영은 시선을 집중시키는 진한 메이크업과 호피 패턴의 원피스로 카메라를 잡아먹을 듯한 카리스마를 온몸으로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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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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