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채영이 섹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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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은 19일 자신의 SNS에 강렬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시상식에 참여한 한채영이 평상시의 러블리한 이미지와 달리 완벽하게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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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은 '연예계 바비 인형'으로 불리는 만큼, 완벽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했다.
특히 한채영은 시선을 집중시키는 진한 메이크업과 호피 패턴의 원피스로 카메라를 잡아먹을 듯한 카리스마를 온몸으로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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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메이크업과 의상에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승화한 한채영의 의상 소화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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