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가 아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장인희 씨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꼬마 남친이랑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과 데이트 중인 장인희 씨의 모습이 담겼다. 정태우 장인희 씨의 아들은 카메라를 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귀여움을 안긴다. 아들 뒤에서 거울 셀카를 찍는 장인희 씨는 작은 얼굴로 8등신 비율을 완성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정태우와 장인희 씨는 2009년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정태우 장인희 가족은 2016년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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