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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중심에는 호날두가 있었다. 그는 경기가 2-2로 팽팽하던 후반 36분 극적인 동점골을 완성했다. 위기의 맨유는 호날두의 '한 방' 덕에 웃음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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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호날두는 카메라를 향해 파이팅을 외치며 걸었다. 하지만 침입자가 유니폼을 끌어 당기자 당황했다. 호날두는 순식간에 사태가 해결된 것을 보고 웃으며 경기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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