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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은 정통 범죄 액션 누아르의 클래식한 매력을 물씬 자아낼 것을 예고하여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범죄 액션 누아르는 '친구' '달콤한 인생' 등 2000년대 초반을 시작으로 '신세계' '독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 현재에 이르기까지 국내에서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는 장르로, '강릉' 역시 이러한 독보적인 매력을 선사하는 장르 영화의 흥행 계보를 고스란히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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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에서 법과 질서를 지키려는 형사 방현을 연기한 박성근은 제작보고회 자리에서 "강릉이 주는 여유로움과 편안함이 영화 사이사이에 고루 배어 있을 것이다. 힘든 시대에 강릉의 풍요롭고 아름다운 경치와 통쾌한 액션을 만나면서 답답함을 해소하셨으면 좋겠다"며 촬영 소감을 밝혀, 과연 여유로움과 편안함까지 담아낸 범죄 액션 누아르가 관객들에게 어떠한 매력을 선사할 지 주목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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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은 강릉 최대의 리조트 건설이라는 인생 역전 사업을 둘러싼 서로 다른 조직의 야망과 음모, 그리고 배신을 그린 액션 영화다. 유오성, 장혁이 출연하고 윤영빈 감독의 첫 장편 영화 데뷔작이다. 오는 11월 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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