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경화가 웃음이 어색해진 일상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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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심 있는 얼굴 아니고요..try to be chic 요즘은 웃어도 옛날 느낌이 안 나오는 거 같고 어색한 거 같고 그래서 자꾸 덜 웃게 되는 거 같고…그러네요. 웃어서 생긴 주름이 더 빛나 보일 때가 있을 거라 믿기에 내일은 웃자!"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품 매장 앞 거울에서 셀카를 찍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겼다. 김경화는 초고가 명품백을 허리에 차며 패션에 포인트를 더했다. 크롭 재킷과 티셔츠 안 살짝 보이는 복근도 돋보인다. 김경화는 철저한 자기 관리로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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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나운서 출신 김경화는 2002년 사업가와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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