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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현선은 "밥 먹은만큼 배가... 계속 나오는데.. 이건 그냥 밥 배겠죠? 요즘 호르몬의 노예인지... 작은것에 자꾸 울컥해요. 원래 다들 그런가요....오늘도 열일하고 잘먹은 핑시언니 다들 잘자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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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현선은 지난해 1월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으며 쇼핑몰 대표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8년에는 연 매출 100억을 달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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