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채림, 주말 육아 앞둔 심경…"무사히 즐겁게 보낼 수 있다" by 김준석 기자 2021-10-22 16:56: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채림이 주말 육아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Advertisement22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시작이군요~~괜찮아요…우리 모두 무사히 즐겁게 보낼 수 있어요"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들 리우 군이 거실에서 즐겁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Advertisement한편 채림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방송 최초로 아들 민우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