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최화정, '톱모델' 이현이X송해나 사이에서도 안 꿀리는 포스 by 이우주 기자 2021-10-22 18:33: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톱 모델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SNS에는 22일 "너무 유쾌하고 매력 있는 그녀들"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해나, 이현이, 최화정의 출연 인증샷이 담겼다. 톱 모델 이현이와 송해나 사이 최화정은 올블랙 패션으로 남다른 포스를 뽐냈다. 모델들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최화정의 비주얼이 돋보인다.한편, 최화정은 현재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