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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점심 식사라고 하기엔 과할 정도의 마라탕과 샌드위치 그리고 탄산음료까지 즐긴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유비는 많은 양의 음식을 먹고도 45kg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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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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