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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이와 함께 공개한 건 앞서 이날에 올린 글로 "자기의 생각이기에 믿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의견은 옆 사람 다음에, 자기 바램은 헛된 것이라 진짜 하고 싶은 말은 기어이 구겨 넣는 사람입니다. 자기 취향이래봤자 내세울 것 없습니다. 자기 결심이기에 3일을 못 갈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글 홍진경'이라는 글귀 외에 부연설명 없이 올린 터라 팬들은 어떤 배경이 있는 건지 걱정과 큰 관심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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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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