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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EASL의 요청으로 KBL 새 집행부와 상견례를 겸해 이뤄졌다. 매트 베이어 CEO는 한국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의 뜻을 밝히고 한국농구의 수준이 높은 만큼 EASL에서도 중심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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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과 EASL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공동 발전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국 등 4개국이 참가하는 EASL은 내년 10월 공식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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