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탑은 2016년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집행유예형을 선고받고 의경 신분에서 직무해제 됐다. 그는 지난달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를 마치고 제대하면서 또 한번 갖은 구설에 휘말렸고, '한국에서는 컴백을 안할 것이다' '연예계 복귀 안한다'는 등의 선언을 해 논란이 가중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