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뱅 탑이 확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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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은 2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을 즐기고 있는 탑의 모습이 담겼는데, 볼살이 몰라보게 빠진데다 헤어스타일까지 부스스한 내추럴한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탑은 2016년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집행유예형을 선고받고 의경 신분에서 직무해제 됐다. 그는 지난달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를 마치고 제대하면서 또 한번 갖은 구설에 휘말렸고, '한국에서는 컴백을 안할 것이다' '연예계 복귀 안한다'는 등의 선언을 해 논란이 가중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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