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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는 "에스파는 데뷔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이미 한국을 훨씬 넘어선 성공을 거뒀다. 이번 주 빌보드 차트에 처음으로 등장한 이 4인조 그룹의 첫 앨범은 한국의 모든 여자 가수들의 기록과 비교했을 때도 중요하고 엄청난 승리다"라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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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에스파는 이번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 '빌보드 200'와 '아티스트 100'에 K팝 걸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로 첫 진입했으며, 이외에도 '월드 앨범', '인디펜던트 앨범',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테이스트메이커 앨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빌보드 글로벌 200' 등 총 10개 차트에 입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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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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