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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추출방식은 더 섬세한 맛과 향으로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도입됐다. 던킨은 최근 까다로워진 고객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커피 품질 강화에 힘써왔고, 물의 온도와 양, 추출 압력에 따라 미세하게 달라지는 '에스프레소 샷' 추출 방식에 변화를 줬다. 동일한 양의 원두로 28~40ml가량 적은 양의 에스프레소를 짧은 시간 추출하면서 카페인 함량과 커피의 쓴맛은 줄이고, 던킨 에스프레소 원두 고유의 단맛과 향미는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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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오랜 시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던킨 에스프레소'가 새로운 추출 방식을 통해 새롭게 탄생했다"며 "더욱 맛있어진 던킨 에스프레소 커피와 함께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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