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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은 데뷔 이후,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과 시트콤 '세 친구'를 비롯해 수많은 작품 속에서 개성 넘치는 감초 연기로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38년 차 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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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4년차 기러기 아빠 윤다훈이 '살림남2'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또 배우에서 주류 수입 업체 부회장, 골프 방송 크리에이터 등 세컨잡을 넘어 멀티잡으로 다채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윤다훈의 이야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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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당초 올해 7월 웨딩 마치를 올릴 예정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인해 결혼식을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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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