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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말에 자신은 "남산도 공복에 두시간 넘게 걷고, 수영장도 스무바퀴는 안쉬고 돌아야 수영한 거 같은데 이상하네요. 무슨 힘으로 그럴까요?"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또 "아드레날린 힘으로 버티시는 거 같은데요"라는 의사의 말에 "저 그럼 마블 히어로 같은 건가요?"라고 반응했다고 유쾌하게 전하며 자신을 '아드레날린 전사'라고 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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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니키리는 2006년 11세 연하 배우 유태오와 결혼했다. 유태오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으나 완치해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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