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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티셔츠에 화이트 바지를 매치한 김우빈은 우람한 팔뚝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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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우빈은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았지만 2019년 완치 판정을 받았다. 건강을 회복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영화 '외계+인' 촬영을 마쳤다. 신민아와는 6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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