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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은 '라이프 온 마스' 이후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며 또다시 형사 역에 도전한다. 고아성은 "유희는 경찰대학교에서 교수였던 한승민 씨를 처음 만나 동경하고 속으로 혼자 좋아했던 사람인데, 발령됐을 때 범죄심리학자와 형사로 일하며 연인으로 발전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저희 아버지를 살해했다고 자백하면서 유희의 세상이 무너지게 된다. 충격적이고 좌절하지만, 그래도 제가 '이 사건을 맡겠다'고 다짐하고 한승민 교수를 재회하는 역할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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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 퍼즐'은 살인을 자백한 범죄심리학자 한승민과 그의 전 연인이자 담당 수사관으로서 사건의 배후를 파헤치는 형사 유희의 진실 추격 스릴러다. 드라마 '본대로 말하라'에서 치밀한 연출로 호평받은 김상훈 감독과 영화 '대립군' 등을 통해 굵직한 서사의 힘을 보여준 최종길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윤계상과 고아성을 비롯한 윤경호, 송선미, 권수현, 우현, 김뢰하 등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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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 퍼즐'은 29일 오후 3시 올레tv와 시즌을 통해 1, 2회를 첫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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