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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고려 제일검으로 의적단을 이끄는 두목 무치(강하늘)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해적 단주 해랑(한효주)을 만나 한 배에 올라타며 시작되는 '해적2'는 더욱 커진 스케일과 새로워진 스토리, 그리고 각기 다른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유쾌한 케미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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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의적단의 두목 무치 역의 강하늘부터 바다를 평정한 해적선의 주인 해랑 역의 한효주, 해적왕 꿈나무 막이 역의 이광수, 보물을 노리는 역적 부흥수 역의 권상우, 타고난 사기꾼 해금 역의 채수빈, 백발백중의 명사수 한궁 역의 오세훈, 무치의 오른팔 강섭 역의 김성오, 해적단의 돌주먹 아귀 역의 박지환까지 연기력과 개성을 겸비한 충무로 대세 배우들의 신선한 만남은 '해적2'만의 색다른 시너지와 앙상블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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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넘게 코로나로 침체된 영화 시장에 그동안 대형 한국 영화 기대작들이 쉽사리 개봉을 결정하지 못했다. 좌석 간 거리두기, 영업시간 제한 등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들이 있었으나, 최근 백신 접종 완료 비율이 70% 이상을 돌파하고 11월 1일부터 '위드 코로나'를 이행하기 위한 완화 정책들이 나오면서 영화 시장도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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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세훈, 김성오, 박지환 등이 출연하고 '탐정 : 더 비기닝' '쩨쩨한 로맨스'의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내년 설 연휴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