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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백신 개발 권위자로 손꼽히는 제롬 김 국제백신협회(IVI) 사무총장을 비롯해 국내 백신 석학 5명이 연사로 나선다. 의료계, 학계, 기업계, 정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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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김 사무총장은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전환하는 시점에서 코로나19 사태에서 배운 글로벌 백신에 대한 교훈' 주제강연을 한다. 전문가 세션에서는 국내 백신 석학 4명이 주제발표를 이어간다. 한이 김 라이트 펀드 대표는 '건강평등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정재훈 가천대학교 교수는 'COVID-19 장기예측에 따른 안전한 일상회복방안'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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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