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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송혜교와 장기용은 11살의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달달한 분위기를 풍기며 포즈를 취했다. 장기용은 송혜교의 어깨를 감쌌고, 송혜교는 장기용의 어깨에 살짝 기대어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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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와 장기용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오는 11월 1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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