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늘씬 몸매를 자랑했다.
황혜영은 1일 자신의 SNS에 "오늘 날씨 넘나 좋은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얼마 만에 마스크 벗고 야외에서 찍어 보는 셀카입니까아아"라며 해방감을 느꼈다.
황혜영은 "월요일이지만 화이팅. 전 촬영 중입니다. 무슨 옷 촬영 중일까요오오"라고 전했다.
황혜영은 햇살이 따뜻한 가을날 바깥에서 촬영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쇼핑몰 100억대 매출 비결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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