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록♥' 황혜영, 쌍둥이 아들 둘 낳고 몸매가…"얼마만에 마스크 벗고" by 김수현 기자 2021-11-01 16:20: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늘씬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황혜영은 1일 자신의 SNS에 "오늘 날씨 넘나 좋은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얼마 만에 마스크 벗고 야외에서 찍어 보는 셀카입니까아아"라며 해방감을 느꼈다. Advertisement황혜영은 "월요일이지만 화이팅. 전 촬영 중입니다. 무슨 옷 촬영 중일까요오오"라고 전했다. 황혜영은 햇살이 따뜻한 가을날 바깥에서 촬영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쇼핑몰 100억대 매출 비결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