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워킹맘이지만 집안일에도 소홀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장영란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 집안일 사진 찍지만 말고 웃지만 말고 같이 치워줄래? #장영란그램 #장블리그램 #공감여왕장영란그램"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족들을 위해 요리를 하고 집안 정리를 하는 장영란의 모습을 딸이 촬영한 모습. 특히 장영란의 아들은 망연자실한 장영란의 옆에서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 게시물을 본 방송인 김민정은 "언니 힘내요"라고 응원했고, 개그우먼 신봉선은 "할~"이라며 놀랐다. 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모든일에 진심인 영란씌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요"라고 응원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다니던 한방병원을 퇴사한 후 최근 한방병원을 개원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복귀 논란' 이휘재, 오열 후 단체사진 포착..조혜련 "컴백 응원해" -
김구라, 이혼 배경 암시했다 “전처 빚 10억으로 시작했다...그거 진짜 돌아버려!”(X의 사생활) -
스타번역가 황석희, 2005·2014년 성범죄 전과 충격…“멘토 이미지 뒤 반전 이력” -
김종국, 결혼 6개월만에 위기..."죽다 살아났다" 전정신경염 고백 -
'49세 돌싱' 채정안, 이혼 19년만에 '연애 예능' 깜짝..."첫 연프는 무조건 이거!" -
'현커' 30기 영수♥옥순, 생일 데이트서 '뽀뽀'..선물 쇼핑까지 '달달 -
홍윤화, 40kg 빼더니 위험해진 몸 상태...'영양부족' 판정에 충격 (동상이몽) -
故이상보, 생전 "연예인이 서빙하는 고깃집"...사망 직전까지 불판 닦으며 복귀 꿈꿨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