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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구단은 2일 "아궤로는 금일 요셉 브루가다 박사의 진단 및 치료 과정을 거쳤다. 그는 팀에 합류할 수 없다. 향후 3개월 동안 치료 과정을 지켜보며 언제 복귀할지 결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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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투입된 의료진은 몇 분간 아궤로의 상태를 확인한 뒤, 경기를 계속 치르기 어렵다고 판단, 결국 필리페 쿠티뉴와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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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절친인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와의 동행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는데, 메시는 같은 여름 파리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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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엔 심장 부위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최대 내년 2월까지 돌아오지 못하게 되었다.
급기야 경기 후 로날드 쿠만 감독을 경질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