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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은 "한국 콘텐츠가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기 때문에 글로벌한 기업의 애플 티비 플러스를 통해 저희 작업이 공개된다는 것이 영광이다. 저희도 한국 콘텐츠가 부흥하고 인기를 얻는 데 일조하고 싶고, 그만큼 기대가 되는 만큼 부담도 있는 거 같다. 너무 큰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 하나 매력적이고 장점인 것은 일단은 굉장히 많이 궁금해하신다. 김지운 감독의 첫 드라마고 애플 티비 플러스의 한국어 첫 드라마라는 점도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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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티비플러스는 애플 기기와 일부 스마트 TV, 게이밍 콘솔에 설치된 애플 티비 앱에서 시청이 가능하며 애플 티비 앱은 한국에서 4일부터 아이폰과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맥, 애플티비, 일부 삼성·LG 스마트 TV, 플레이 스테이션 콘솔, 그리고 일부 SK 브로드밴드 셋톱박스에 탑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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