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의 폭풍성장을 흐뭇해 했다.
조민아는 3일 자신의 SNS에 "4개월 영유아 검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강호가 같은 시기의 아기들 10명 중에 세 번째로 키가 크다고 해요"라고 했다.
그는 "몸무게는 7kg가 넘어서 개월에 맞게 잘 크고 있고, 두상은 많이 작다고 해요. 의사선생님께서 강호 진찰 & 접종 해주시고 나서 완모로 아기 정말 잘 키우고 있다고 백점 엄마라고 3번이나 칭찬해주셨어요"라고 뿌듯해 했다.
조민아는 "아직 응급실 한 번 안가고 아픈 곳 없이 잘 크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제 육아 방법이 바르고 좋다고 해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작게 낳아서 크게 키우는 중"이라고 했다.
사진에는 조민아가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고 있는 아들 강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했다. 결혼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월에 올렸으며 6월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 25일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를 통해 8년 만에 방송 출연을 결정, 엄마가 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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