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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의 셀카가 담겼다. 이지훈이 들고 있는 커피는 아야네가 뮤지컬 '엑스칼리버' 스탭들과 배우들에게 쏜 선물이었다. 아야네는 "새신랑 이지훈 잘 부탁 드립니다. 엑스칼리버 포에버"라며 남편의 출연작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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