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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새로운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된다. 특히 이번 대결에는 어남선생 류수영이 인정하고 출시왕 이경규가 견제하는 역대급 요리 실력자 박솔미가 신입 편셰프로 합류,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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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맛집 족발은 다 섭렵했다는 족발 마니아 박솔미가 직접 만들어 먹는다는 홈메이드 족발은 어떤 것일지 기대감이 모아진 가운데 박솔미는 "집에서도 간단하고 맛있게 족발을 만들 수 있다"며 홈메이드 족발 ?L팁을 공개했다. 박솔미의 족발 만들기 꿀팁을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모두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라며 감탄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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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두 사람이 다시 만나게 된 데는 족발이 큰 역할을 했다고. 누구도 예상 못한 두 사람의 엉뚱한 러브 스토리에 '편스토랑'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졌다는 후문이다. 이어 박솔미는 남편 한재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우리 남편 애칭이 호랑이"라고 밝혀 또 한 번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족발 때문에 결혼에 골인했다는 박솔미-한재석 부부의 러브스토리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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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