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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혁이 연기한 김승범은 신종 감염병으로 아파트가 봉쇄된 뒤 벌어지는 균열과 공포의 한 가운데 놓여 있는 캐릭터. 아파트 주민 편의 시설 내 피트니스센터에서 근무하는 헬스트레이너로, 해외 유학파 출신의 열정 충만한 20대 청년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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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종혁이 출연하는 드라마 '해피니스'는 5일 오후 10시 40분 티빙과 tv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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